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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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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세병
우연히라도 이 글을 읽게되는 내친구 63회동기들에게,
지난주 4월6일 나의 모국(조국이라고 쓰고 싶은데 동음의 매국노때문에)에 계신 어머니를 홀연히 떠나 보내드렸네,
우한CORONA로 인한 양국의 출입국제지로 장례식도 참석못하고 63회 죽마고우들에게 상주역활을 맡겨야했던 불효로 잠못이루는 슬픔과 번민에 며칠밤을 지세웠네.

더불어 저물어가는 우리 대한민국의 운명을 더 이상 좌시하거나 방치할수없어 홀연히 동기들에 간곡히 요청하노라....

내일 4월 15일 모든 가족이끌고 총선에 참여하여 저물어가는 우리 대한민국을 구하고 개돼지가 되지맙시다.
자유대한민국만세! 대중동63회동기만세!2020.04.14 08:15:49
윤세병
63회 우리 동기들에게....
대충 태어나서 70년정도 살았으니까? 지금정도 할수없이 가게되더라도 아쉬움이 있을런지?
그런데 625동란당시태어나서 온갖 고초를 극복하고 지금의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만든 우리들인데....
종간나 빨갱이새끼들에게 자랑스런 625동란둥이 우리들이만든 이 아름답고 찬란한 민주대한민국을 넘겨버리고
포기하려는지 궁금하다 친구들아!
나 윤세병이는 이곳 호주온지 40년가까이 되지만 온갖불편을 감수하고 대한민국국적을 포기하기않는 이유가
투표권때문이다. 4월1일 나는 마누라와 같이 2표를 행사하는데 이는 미력하나마 우리 자유민주 대한민국을 위해서이다. 때려잡자 김정은/문재인! 쳐부수자 북괴군! 무찌르자 공산문재인정권! 이룩하자 자유민주 대한민국!
반드시 4월 15일 모든가족과 같이 투표하여 우리 자유민주 "대한민국"을 지키자 친구들이여....2020.03.30 18:49:58
윤세병
63회 동기들! 우한CORONA사태로 한국을 포함하여 전세계가 거의 전시상황입니다. 내가 있는 호주 멜버른도
예외가없읍니다.만만치가 않습니다. 거의 집밖의 외출도 힘들정도로... 수출입무역이 없이도 유일하게 자력생존이 가능한 유일한 나라라는 호주도 예외가 없읍니다. 나의 조국 대한민국도 생존하느냐 마냐하는 위기속에 다음주 4월 1일에 나는 마누라와 같이 멜버른영사관에 사전총선투표하러갑니다. 동기들! 모든가족동반하여 반드시 투표하여 우리 대한민국도 지키고 또한 50주년 home-coming행사도 지킵시다! 때려잡자 !문XX! 우리의 대한민국과
대중동을 위하여.....2020.03.27 17:23:03
윤세병
내가 정치적인것 정말 공론화시키는것 싫어하지만 망해가는 나의 조국 대한민국이 더 이상 적화되어
김정은이에게 넘어가는것을 볼수가 없어 할수없이 동기들에게 간곡히 애원한다!
10월3일에는 모든 식구들과 같이 광화문으로!2019.09.30 10:49:58
이병제
중동 63회 졸업 50주년 기념 추진위원회 가 구성된후 4월~6월 까지 3차 회의를 거치며  일정 장소 등을 
결정하였고  반백축제 추진위원장 서명덕 명의의 기금 모금 통장도 개설 되었읍니다 .

기금모금 통장

   계좌명 : 반백추진위원회 (서명덕)
   계 좌 :  우리은행 1002-260-170457

63동기여러분의 졸업50주년 행사기금 후원을 십시일반 기대 하겠읍니다.2019.06.14 09:56:12
이우영
홈 페이지 맨 위 상단에 "동기회 소개" 란에 2019년 신임 회장 안 흥진님의 
신년사가 있습니다.  그리고 임원진을 개편하였으니 물심양면으로 많은 협조와 지도 편달을 
바랍니다.2019.01.21 18:19:00
김운용(미국)
63 동기 여러분 새해 황금되지해  아침이 밝았습니다
새해에도 건강들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나날 되기를
기원 합니다 그래서 내년 졸업 50주년 기념때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기를 기대해 봅니다  시애틀에서 김운롱2019.01.07 14:13:16
윤세병
미국의 김운용동기에게,
메세지 잘 받았는데 이곳 호주도 인구는 미국의 15분의 1정도지만 지역은 미국본토와 size가 같아
동/서의 시차도 3-4시간이 될정도로 넓다네...
최소한 천병주동기가 Sydney/Melbourne/Brisbane중 어느곳에 있는지는 알아야 찾을수가 있으니
연락주기바라네. 이메일 sebyungyoun0804@hotmail.com2018.09.06 10:34:20
김운용(미국)
호주에 살고있는 동기 윤세병 잘지내리라 믿는다
나는이곳 미국 시애틀에서 살고있는 김운룡이다
다름이 어니고  오래전에 호쥬에 태권도 사범으로 가서 살고있는
63회 천병주 라는 동기가 있는데 혹알게되먼 언락좀 부탁합시다
전화 206 ㅡ349 ㅡ1027  김운룡2018.09.04 11:37:39
이우영
2018년 4월 동기회 회비 납부자 명단입니다. (존칭 생략/은행 입금일자 순서입니다)

허도학/이성철/김종량/이석조/박준정/이현래/차수경/최영성/신종섭/장광빈
김대유/이근면/김달균/윤국성/성기천/권영진.  --- 이상 1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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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맙고 감사합니다. 아끼고 유용하게 집행하겠습니다.
2018.05.02 11: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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